비, 12월 1일 ’뮤직뱅크’서 첫 무대…새 앨범 음원 공개

2017-11-27 08:34   연예
가수 비(36·본명 정지훈)의 신곡 무대가 '뮤직뱅크'에서 베일을 벗는다.

27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비는 12월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음악순위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새 미니앨범 신곡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뮤직뱅크'에서 비는 새 미니앨범 'MY LIFE 愛 마이 라이프'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한 곡을 부른다. 같은 날 새 앨범의 전곡 음원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비의 컴백은 지난 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최고의 선물' 이후 11개월 만이며, 앨범으로는 2014년 6집 '레인 이펙트(RAIN EFFECT)' 이후 3년 만이다.

한편 비는 '뮤직뱅크' 이후 각종 특집·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를 만난다. 지난달 21일 컴백쇼 '2017 레인 이즈 백(2017 RAIN is BACK)' 녹화를 마쳤으며 12월 3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 선배군단으로 출연 중이며,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JTBC '뭉쳐야뜬다'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레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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