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코로나19 위험도 ‘매우 높음’으로 상향

2020-02-29 12:44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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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됐다며, 위험도를 최고단계인 '매우 높음'으로 상향했습니다.

그동안 WHO는 코로나19 위험도를 중국에서만 '매우 높음'으로 평가해왔습니다.

WHO 사무총장은 이탈리아에서 14개국으로 번지는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상향 조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중국 다음으로 사망자가 많은 이란에는 WHO 국제조사팀이 파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