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빌 게이츠 “코로나19, 세기에 한 번 나올 병원체”
2020-02-29 13:51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로 알려진 빌 게이츠가 코로나 19에 대해 모두가 우려해 온 세기에 한 번 나올 병원체라고 밝혔습니다.
영국의 한 의학저널에 기고한 글을 통해서, 코로나19가 어떤 바이러스보다 치명적이고 전염성이 강해 심각한 위협을 제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픈 고령자는 물론 건강한 성인까지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며, 치사율은 계절성 독감보다 몇 배 더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