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부인 김혜경 씨를 둘러싼 법인카드 유용과 사적 심부름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진상규명센터를 설치하고 이 후보 부부를 검찰에 고발하는 등 총공세를 폈습니다.
2. 법인카드로 쇠고기 구입 심부름을 시킨 5급 직원이 카드 사용 내역을 의전팀 식사비용으로 꾸미려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백 원 단위로 결제하면 의심받을까봐 고깃값 11만 7천 9백 원을 11만 8천 원으로 맞췄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관련 추가 의혹과 후폭풍, 자세히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