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공생과 공멸의 기로

2022-12-12 19:5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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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가 새로운 노조협의체를 만든다고 하죠.

노동자의 처우는 지키되, 무조건 발목 잡는 건 안하겠다는 겁니다. 

전 세계 자동차 회사가 요즘 인력 구조조정으로 고민입니다.

전기차가 대세인데, 부품이 적게 들어가요.

부품을 조립하는 기존 인력이 할 일이 없어진 거죠.

할 일 없는 인력 놔두면 글로벌 경쟁력은 떨어지니 기업도 고민입니다.

한 명이라도 건드리면 파업이라며 으름장 놓는 노조보다 혁신과 변화를 어떻게 함께 주도할까 머리를 맞대는 노조문화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 공생과 공멸의 기로. ]

뉴스에이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