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은 오늘(1일) 오후 8시부터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탈당계를 제출한 강 의원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제명 결정에 따라 강 의원은 앞으로 5년간 복당을 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은 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결정 요청"을 의결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 2022년 4월 지방선거 공천 심사 과정에서 보좌진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김 전 원내대표는 이를 알고도 묵인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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