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지도부가 새해 첫날 한라산을 올랐습니다.
지방선거 승리를 의한 당내 의지를 다잡기 위해 새벽 2시부터 등반을 시작했는데요.
일출을 본 이 대표는 "새로운 선택으로 새로운 결과를 받아보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는 짤막한 영상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지방선거 승리를 의한 당내 의지를 다잡기 위해 새벽 2시부터 등반을 시작했는데요.
일출을 본 이 대표는 "새로운 선택으로 새로운 결과를 받아보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는 짤막한 영상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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