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뉴스1)
강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지난달 30일 당 윤리감찰단에 강선우 의원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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