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12월 29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 후보 측 관계자는 "잠깐 근무했던 직원이 있었고, 소리치거나 그랬으면 사과를 해야한다. 연락처를 알게되면 직접 사과할 의향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서면으로는 자칫 진정성이 없어보일까봐 진정성을 담아 사과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지난 2017년 바른정당 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에게 갑질과 폭언을 하는 통화 녹취가 공개돼 논란이 됐습니다.
이 후보자는 오늘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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