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1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과거 갑질 의혹이 담긴 녹취 파일을 공개했습니다.
2017년 바른정당 의원 당시 이 후보자가 인턴 직원에게 "널 죽였으면 좋겠다. 입이라고 그게 터졌다고 마음대로 지껄이고 떠들어?"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는데요.
이 후보자 측은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입장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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