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늘,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늦었지만 조사에 당당하게 응하겠다고 하는 건 잘한 일이라고 보입니다."
[박지현 / 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 (오늘,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
"저는 그 결정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떳떳한 만큼 나가서 이야기를 하고 와야 하는 것이고. 당당히 출두해서 검찰의 짜인 시나리오를 찢어주고 와야죠."
Q. 검찰 조사에 응하겠다는 말을 응원했네요. 응원이 아닌 것 같다는 건 왜죠?
응원한다면서도 사법 리스크에 대해서는 선을 긋는 듯 하거든요.
[이원욱 /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늘,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과거) 총선을 앞두고 대통령마저도 탈당 요구가 있었잖아요. 윤석열 정부가 저렇게 못 하는데도 불구하고 민주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지지도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다. 그 원인이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 때문이라고 만약에 판단이 선다면 그런 요구도 충분히 가능해 보이죠.
[박지현 / 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 (오늘,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
"이재명 당 대표가 아무리 당 대표라고 해도 그 대표에 대한 대응을 같이하는 순간 민생은 다 실종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렇게 되면 안 되는 거죠, 정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