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앵커의 마침표]있어선 안 될 폭력적 강요
2024-03-23 19:42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휴학하지 않고 학교에 남은 일부 의대생들이 목소리를 냈습니다.
휴학할 자유가 있다면 남을 자유도 있다는 겁니다.
학교에 남으면 반역자 취급 당하는 분위기라고도 합니다.
다수라는 이름으로 소수 의견을 반역자 취급하는 건 그 자체로 폭력입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있어선 안 될 폭력적 강요.]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김윤수 기자 ys@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