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우주항공용 초고속 통신반도체 자립…산업부, 300억 원 투자
2024-04-09 14:01 경제
산업기술 연구개발(R&D) 정보포털(홈페이지 캡처)
산업통상자원부가 우주항공용 초고속 통신 반도체 생태계 개발에 올해부터 5년 간 총 300억 원을 투자합니다.
산업부는 이런 내용의 '차세대 우주항공용 고신뢰성 통신네트워크 반도체 기술 개발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4월, 윤 대통령의 미국 방문 당시 글로벌 우주항공 기업 보잉과 산업기술기획평가원·산업기술진흥원 간 양해각서(MOU) 체결에 따른 것입니다.
MOU에 따르면 한국이 우주항공용 반도체를 개발하면 보잉은 사양과 품질 등의 실증·테스트에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상세한 사업공고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www.motie.go.kr)와 산업기술 연구개발(R&D) 정보포털(itech.keit.r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늘(9일)부터 오는 24일까지입니다.
안건우 기자 srv1954@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