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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밀양시장 사과문만 읽고 ‘질문은 생략’
2024-06-25 18:1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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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발생한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이 한 유튜버의 방송을 계기로 다시 논란이 되며 밀양시에 대한 비난도 높아지자 밀양시 측이 오늘(25일) 대국민사과를 했는데요.
시를 대표해 사과문을 읽은 안병구 밀양시장은 기자들의 질문 요청에도 질문은 받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