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출석’ 민희진 “업무상 배임 말도 안 되잖아요”

2024-07-09 14:5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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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업무상 배임 혐의'와 관련해 첫 피고발인 조사를 받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9일 오후 2시께 하이브 자회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용산경찰서에 출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오후 1시38분께 용산경찰서에 도착한 민 대표는 "사실대로 얘기하면 되죠. 이게 업무상 배임 혐의가 말이 안 되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하이브는 민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