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앵커의 마침표]부끄러운 밀실 전통
2024-11-18 19:53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이른바 ‘쪽지 예산’의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오늘부터 국회 예결위 예산소위에서 내년도 예산안 최종 심사합니다.
합의가 안 되면 밀실 논의를 하고 이때 지역구 예산들 쪽지로 넣죠.
올해 세수 30조 펑크 났고 내년도 적자 걱정이 큽니다.
나라 살림 걱정 안 하고 쪽지 넣는 의원들, 누군지 지켜보겠습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 부끄러운 밀실 전통. ]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