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한 3일 서울 용산구 관저 안에서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3일 한남동 관저 안에서 군부대와 대치 중입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현재 대통령 관저에서 공수처와 대치하고 있는 부대는 경호처가 통제하는 경호부대"라고 밝혔습니다.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있는 인원은 공수처 30명, 경찰 특수단 120명 등 150명입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