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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경호처, 국가 헌신하는 장병 동원 말라”
2025-01-04 17:1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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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불법 행동 강제하는 명백한 가해 행위"
경호처 "병사들은 후방 근무로 전환했다"
이준석 지지 기반 주로 '2030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