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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스위프트 야유’ 영상 올리고 “용서 없다” [자막뉴스]
2025-02-11 11:06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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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각 9일 미국 현직 대통령 사상 처음으로 '슈퍼볼' 경기를 직접 관람했습니다.
같이 경기를 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향해선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는데요.
스위프트가 야유받는 영상을 올리고 "마가에게 용서란 없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자세한 내용, 자막뉴스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