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2019년 1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국무회의에 참석 중인 임종석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왼쪽). 임 전 실장은 당내 '친문계 핵심'으로 꼽힌다. (출처 = 뉴시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해 총선 때 전현희 후보와 박성준 후보 지지 유세를 하며 포옹하고 있다. 임 전 실장은 공천에서 배제됐으나 탈당하지 않고 다른 후보 지지유세에 나섰다.(출처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