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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중등교사 임용 98명 당락 바뀌어
2025-02-12 09:28 사회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달 21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교육청에서 교육 본질 회복을 위한 미래 대학입시 개혁 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11일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000명을 발표했다가 중대 오류를 파악하고 발표를 일시 중단했던 경기도교육청이 오류를 수정하고 12시간만에 다시 발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11일 밤 11시50분쯤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재발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락이 바뀐 응시자는 모두 98명으로 확인됐습니다.
합격자가 불합격자가 된 경우, 불합격자가 합격자가 된 경우가 각각 4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류는 수업능력평가(수업실연) 과목이 환산점수가 아닌 원점수가 반영되면서 발생했습니다.
합격자와 불합격자가 바뀐 사례가 나와 응시자들의 반발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