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의 책상’에 코딱지 묻히고 간 머스크 아들, 바로 교체한 트럼프 [자막뉴스]

2025-02-21 14:12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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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11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 들른 일론 머스크와 그의 5세 아들.

당시 아들 엑스가 트럼프 옆에서 코 후비는 모습이 생중계됐는데, 트럼프가 최근 '결단의 책상'을 교체하기로 하면서 결벽증 때문이 아니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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