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김용현은 중앙지법, 尹은 서부지법?” 영장 관할 따져 물었다 [현장영상]

2025-02-25 14:51   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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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열린 국회 내란국조특위 마지막 청문회에는 오동운 공수처장이 출석해 영장 쇼핑 의혹에 대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집중적으로 오 처장을 추궁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