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의 양현준이 1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십 29라운드 세인트 미렌과 경기 후반 추가시간 팀 5번째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