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민가에 포탄 떨어져…소방 “전투기 폭탄 오발 추정”

2025-03-06 10:44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오늘(6일) 오전 10시5분쯤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7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교회 건물 1동과 주택 2채가 일부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군 부대 훈련 중 전투기에서 폭탄 오발로 인한 사고 발생을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 뉴스1)


홍성규 기자 hot@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