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공수처 폐지론’ 재점화…野, “검찰 책임”

2025-03-08 12:5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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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혼란 초래한 공수처 폐지돼야"
조국혁신당, 尹 구속 취소에…"검찰에 책임"
박지원 "이게 대한민국 검찰의 현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