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앵커의 마침표]헌법 정신 최우선
2025-03-09 19:43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이제 남은 건 탄핵 심판입니다.
헌법재판관들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빈틈없는 법적 판단을 통해서 국민을 설득하고 혼란을 막아야 합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헌법 정신 최우선."
뉴스A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윤수 기자 ys@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