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중사, 고공강하 훈련 중 사고…치료 중 사망

2025-04-08 21:49   사회

 (사진 - 고공강하 중인 한미장병 (사진출처: 뉴시스) )

고공강하 훈련을 하던 육군 중사가 착지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육군은 8일 오후 경기 이천시 한 부대에서 고공강하 훈련을 하던 육군 중사가 착지과정 중 부상을 입었고, 응급처치 후 헬기를 이용해 군 병원으로 응급후송됐지만 치료 중에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군 및 민간 수사기관이 정확한 사망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 중입니다.

김용성 기자 dragon@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