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것에 실려 나오던 용의자…‘손 그을음’에 덜미

2025-05-31 18:4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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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로 화재
승객 400여 명 지하 터널 통해 긴급 대피
여의나루~마포역 구간서 화재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