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A] 유럽팀, 욕설 야유 딛고 미국서 원정 우승

2025-09-29 19:51   스포츠

세인 로리가 약 2미터 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 시킨 뒤 미친 듯이 환호합니다.

미국과 유럽 골프대항전에서 유럽팀이 13년 만에 적지에서 우승하는 순간입니다.

경기 내내 미국팬들의 거친 욕설과 야유에 시달렸고 참다 못한 매킬로이는 발끈하기도 했습니다.

"입 좀 닥쳐."

다음 대회는 2년 뒤 아일랜드에 열립니다.

지금까지 스포츠A였습니다.

기획제작 : 김재혁
영상편집 : 차태윤

김재혁 기자 winkj@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