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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검찰총장 대행도 멍청한 X, 비겁한 서울중앙지검장은 발 빼” [현장영상]
2025-11-11 17:47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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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선택적 항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 항소 포기 결정하고 정성호 법무부장관 개입론에 불씨를 당긴 검찰 수뇌부를 겨냥해 “(검찰총장 직무)대행도 멍청한 X고, 비겁한 서울중앙지검장은 발을 뺐다”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