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정성호 장관, ‘항소포기’ 사퇴 주장에 “지금 사퇴는 무책임” [현장영상]
2025-11-13 15:07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의 대장동 항소포기에 대한 사퇴 요구를 거절했습니다.
오늘(13일) 오전 국회 예결위에서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은 정 장관이 사실상 수사지휘를 했다며 책임 지고 사퇴할 것을 요구했는데요.
정 장관은 대장동 사건은 정치적 사건으로 규정된 사건이기 때문에, 이 사건 항소 여부 때문에 사퇴하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