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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계엄 직후 병명 묻자 “중풍 올 것 같았다“ [현장영상]
2025-11-20 15:2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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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형사 재판에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증인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홍 전 차장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이후 병원에 입원해있었는데요.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인 위현석 변호사는 홍 전 차장의 당시 병명이 무엇이었냐고 물었습니다.
홍 전 차장은 "조금 시간이 더 지나서 심해졌으면 풍이 왔을 것 같은 상황이었다"며 당시 건강 상황이 나빴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