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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때리기, 이번엔 ‘제설 미비’ 비판
2025-12-05 16:51 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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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퇴근 이어 빙판 출근… 피해 제보 속출
"퇴근도 못 해"… 폭설 후 결빙에 시민들 고립
폭설에 도로 마비… "제설 작업 엉망"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