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김병기 부인 구정선물로는 너무 많고 공천헌금으로는 적다” 탄원서 공개 [자막뉴스]
2026-01-02 10:46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서울 동작갑)와 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1억’ 녹취록에 이어 김 전 원내대표의 부인 이모 씨가 전직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각각 현금 2000만 원과 1000만 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내용의 탄원서가 1일 공개됐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