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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재수사 요구
2026-01-08 19:18 사회
무소속 이춘석 의원. 출처: 뉴시스
검찰이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받는 이춘석 의원 사건에 대해 경찰에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앞서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불송치한 이 의원의 자본시장법·공직자이해출돌방지법 위반 혐의 재수사를 요청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경찰이 혐의를 확인해 송치한 금융실명법 위반·공직자윤리법 위반·청탁금지법 위반 사건도 돌려보내 보완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12월 23일 이 의원을 불구속 송치했는데,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게 됐습니다.
이춘석 의원은 지난해 8월 국회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로 보좌관 차모 씨 명의로 주식 거래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차명거래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오세정 기자 washing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