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이혜훈, ‘금수저 병역’ 논란에 “제가 실업자인데 어떻게 청탁하나” [현장영상]
2026-01-12 09:05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오늘(12일) 자녀의 병역특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이 후보자는 기자들의 질문에 "(자녀들이) 미국 국적을 불행사하면서까지 자원해서 군대를 갔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장남은) 현역 국회의원일 때 현역병으로 복무했고, 차남은 낙선해서 실업자일 때 병역을 이행했는데 특혜를 도모할 이유도 없고 특혜를 주선할 영향력도 없었다"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