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美 백악관 “이란에 경고해 800건 사형집행 중단” [현장영상]
2026-01-16 09:08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美 백악관이 "이란 정권에 살해 행위가 만약 계속된다면 심각한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래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15일 브리핑에서 이란 관련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800건의 예정된 사형 집행이 중단되었고,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진은 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모든 선택지가 대통령에게 열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