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 직후 기자회견을 하는 한동훈 전 대표(왼쪽). 장동혁 대표가 지난 7일 당 쇄신안 발표 당시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연단을 내려가고 있다. (출처 : 뉴스1)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위의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위기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출처 : 뉴스1)
어제(18일) 4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출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