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 납부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종가 13만 9천 원을 대입하면 모두 2조 850억 원 규모입니다.
고 이건희 회장 별세 이후 2021년부터 분할 납부 중인 상속세의 마지막 납부를 위해 주식을 현금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종가 13만 9천 원을 대입하면 모두 2조 850억 원 규모입니다.
고 이건희 회장 별세 이후 2021년부터 분할 납부 중인 상속세의 마지막 납부를 위해 주식을 현금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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