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 출석한 김경 서울시의원이 19일 새벽 2시 50분쯤 약 17시간 조사를 마치고 나온 모습 [출처=뉴시스]
경찰은 강선우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모 씨도 이틀 연속 소환했지만, 김 시의원과의 대질 조사는 이뤄지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김 시의원은 '대질 조사를 거부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사실대로 진술했다"고 답했습니다.
경찰은 김 시의원과 남 씨를 각 3차례씩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내일(20일) 강선우 의원을 첫 소환해 조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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