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가 당초 열기로 했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지 않고 있습니다.
야당은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며 청문회 개최에 협조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국회에 대기 중이던 이 후보자는 기자들과 만나 자료 제출율이 15%에 불과하다는 지적에 대해 한숨을 쉬며 "과장"이라고 답했는데요.
"낼 수 있는 자료는 다 냈다"며 75% 정도 제출됐다고 해명했습니다.
야당은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며 청문회 개최에 협조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국회에 대기 중이던 이 후보자는 기자들과 만나 자료 제출율이 15%에 불과하다는 지적에 대해 한숨을 쉬며 "과장"이라고 답했는데요.
"낼 수 있는 자료는 다 냈다"며 75% 정도 제출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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