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국회 법사위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맡고 있는 지귀연 부장판사의 재판 진행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9일 결심 공판을 진행하려다 13일로 연기한 것을 두고 여당의 비판이 쏟아진 건데요.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변호인들이 (법정에서) 시간끌기를 하고 있지 않느냐"며 "이런 식으로 소송 지휘하는 판사들에 대한 인사 조치와 고과 반영을 해야 한다"도 말했는데요.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은 지 부장판사를 향해 "같이 낄낄거리고 피고인과 함께 웃고 아주 즐겁다"며 천대엽 당시 법원행정처장에게 "재판 현장을 안 보셨느냐"고 질타했습니다.
9일 결심 공판을 진행하려다 13일로 연기한 것을 두고 여당의 비판이 쏟아진 건데요.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변호인들이 (법정에서) 시간끌기를 하고 있지 않느냐"며 "이런 식으로 소송 지휘하는 판사들에 대한 인사 조치와 고과 반영을 해야 한다"도 말했는데요.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은 지 부장판사를 향해 "같이 낄낄거리고 피고인과 함께 웃고 아주 즐겁다"며 천대엽 당시 법원행정처장에게 "재판 현장을 안 보셨느냐"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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