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천소방본부
오늘(19일) 새벽 4시 44분쯤 인천 남동구 장수동의 한 삼거리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SM3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SM3 차량이 밀리면서 앞에 있던 승용차와 택시 등 6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 등 총 5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덤프트럭 운전자는 주행 중 브레이크가 고장 나 제동이 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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