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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안” vs “돈 요구 안 해”…김경-강선우, 엇갈리는 진술
2026-01-19 12:38 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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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1000만 원 짐작하자 '1억 원' 명확히 언급"
김경 "공천 언급 없었다"…대가성 아니다?
대질 조사 놓고…김경 '거부'·전 보좌관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