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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추정 인물, 김포공항 좌표찍고 “자폭하고 나갈거다” [자막뉴스]
2026-01-19 15:3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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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에 불만을 품은 항공기 기장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자폭 비행을 예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글에는 "나는 대한항공 싫어서 아시아나에 들어왔는데 너희 하는 꼬라지봐서 자폭하고 나갈거다 진짜 자폭할거다"라는 글과 함께 김포공항의 좌표도 남겼습니다.
이 내용 속보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