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년기자회견]
"설교 시간에 '이재명 죽여라. 이재명을 죽여야 나라가 산다'. 진짜로 그렇게 반복적으로 설교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심각하죠. 종교적 신념과 정치적 선호가 결합해 버리면 양보가 없어요. 이건 나라 망하는 길이죠. 나라가 망합니다. 그래서 이건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돼요."
통일교와 신천지뿐 아니라 일부 개신교로 수사 확대 가능성을 거론한 거죠,
그리고 이 질문 왜 안 하나 반문한 논란도 있었습니다.
[2026년 신년기자회견]
"이 질문을 왜 안하시나 했어요. 참 어렵습니다. 직설적으로 얘기를 하면 이혜훈 지명자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을 못했어요. 자기들끼리만 알고 있는 그 정보를 가지고 마치 '대부'에서 나오는 배신자 처단하듯이 막 우리는 모르는 걸 공개를 하면서 이렇게 공격을 하면 우리로서는 알기 어렵죠."
그쪽에서 공천 5번 받은 사람 아니냐 "본인 해명도 들어봐야 하지 않나"는 건데 야당에선 "청와대 사전 검증이 실패했다고 자백한 것 같다"며 "지명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