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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前총리 장례, 기관·사회장으로 26∼31일 엄수
2026-01-26 14:09 정치
사진=뉴시스
25일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국가나 공공기관 단체 등 기관이 주관해 치르는 장례인 기관장과 사회 각계가 주관해 치르는 사회장을 겸하는 방식입니다.
민주평통은 26일 “고인의 장례가 27~31일 5일 간 치러진다”며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장례를 공동 주관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27일 오전 대한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빈소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빈소는 이날부터 서울대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과 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직접 공항에서 운구 행렬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