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의 탄생’, 얼굴은 붓고 회복력은 사라졌다? 60대 활력 붕괴의 진짜 원인은?

2026-01-27 14:05   연예

오늘(27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계속되는 부종으로 인해 필러 논란까지 겪었다는 60대 도전자가 등장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예전 같지 않은 얼굴선과 아침마다 퉁퉁 붓는 몸 때문에 뱃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도전자는 이러한 부종을 완화하기 위해 찜질방 월권까지 따로 구매해 다닐 정도로 일상 속에서 큰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는데. 뿐만 아니라 활력과 회복력 또한 빠른 속도로 저하되고 있어 스스로도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여 심각성을 더한다.

이에 몸신 메이커스는 반복되는 부종과 활력 저하의 원인으로 몸의 회복과 생존력을 책임지는 회복 단백질의 부족 가능성에 대해 언급한다. 이어 도전자의 몸이 보내온 경고 신호를 하나씩 살펴보고 활력을 되찾기 위한 방법으로 생존 시그널 회복 프로젝트를 제안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도전자는 근본적인 회복과 생존력을 되살리는 생존 시그널 회복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