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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도 목숨 걸고”…일본 일부 지역, 폭설 뚫고 선거운동 중 [현장영상]
2026-01-28 13:33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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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전격적으로 중의원을 해산하면서 일본은 2월 8일 총선을 치를 예정인데요.
폭설이 내린 일부 지역에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한 선거운동원은 SNS에 눈이 가득 덮인 도로 영상을 올리며 "이런 시기에 (해산을) 해야했느냐"며 "이동도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적기도 했습니다.